2010.12.29 22:38

Last Chance Harvey(2008)

 
보통 사람들이 느끼는 외로움, 소외감, 공허함을 잘 그린 영화, 이런 얘기에 공감하고 눈물 흘리다니 나도 늙었나보다 라고 생각한 영화, 두 명배우의 그 사람인 듯한 연기가 빛난 영화.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라는 코미디스러운 우리말 제목이 안쓰러운 영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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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노바 2010.12.30 01:48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제 상황에서 꼭 보고 싶은 영화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