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.08.12 22:43

상해1

사용자 삽입 이미지
상해 신천지의 딘타이펑. 

점심시간과 딱 맞물려 20분이나 기다렸다가 자리를 잡았다. 

주성치, 장만옥 등이 그려진 벽화를 배경으로 마음껏 사진을 찍으며, 관광객임을 창피해 하지 않아도 되는 그야말로 관광지 속의 관광지였다.

서울의 딘타이펑을 가 보신 분들은 별반 다르지 않은 분위기를 ㅡ느낄 수 있을 듯 하다.  떠들썩하지만 깔끔하고, 종업원들도 매우 친절하다.  신천지에 있어서 그런지 서양인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듯 했다.

가격은 샤오롱빠오가 45위안으로 서울(8천원)에 비해 30% 정도 저렴하고, 맛은 뭐 말이 필요없겠다.

'내인생의맛집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테라스카페 3선  (0) 2008.06.23
그래머시키친 브런치  (0) 2008.03.23
팔당호 장어집 '석림옛집'  (0) 2007.08.26
강남따로국밥  (0) 2007.08.19
상해1  (2) 2007.08.12
외래향  (0) 2007.08.12
Trackback 0 Comment 2
  1. cindybang 2007.10.02 22:33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과장님 부부 너무 귀여우신거 아니에요?

  2. 낭만시인 2007.10.09 19:16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흑~ 언제까지 귀여울 수 있을까?